작정하시어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창 27:1-40)

By in 말씀 TV on May 13, 2018

2018년 5월 13일. 주일 예배 설교 영상. “작정하시어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27장 1-40절. 존 엘리스 목사.


In Manila over the top of a church, there is a sign that says “No other success compensates for failure in the home.” And in our passage this morning we see a godly family treating one another badly at home. Isaac is an old man and blind. The sons, Esau and Jacob are now grown up. Isaac is feeling his age and decides it’s time to give the family blessing for the older son to Esau. He thinks, “If I don’t do this now, then I may die without doing it.”

필리핀 마닐라에서 교회 지붕 위로 간판이 걸려 있었습니다. “아무리 성공한다 하여도 가정에서 실패하면 실패한 것이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에서는 하나님께 속한 가정이 가정에서 서로를 바르게 대하지 않는 장면들을 보게 됩니다. 이삭은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인 에서와 야곱은 이제 장성하였습니다. 이삭은 자기가 늙었음을 깨닫고 장남인 에서에서 가정의 축복을 내릴 것을 결정합니다. “지금 축복하지 않으면, 어쩌면 축복하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겠다.” 이삭은 아마도 이렇게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Isaac chooses to give the blessing to the wrong son. One, before the boys were even born, God had revealed to Rebekah that the elder would serve the younger. Two, Esau had already sold his rights as the first-born male to Jacob for a plate of stew.

이삭이 선택하여 축복하려고 하였던 아들은 잘못된 선택입니다. 첫째,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은 리브가에게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라고 계시하셨습니다. 둘째, 에서는 이미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았습니다.

Even so, one bright morning, Isaac calls Esau and tells him that today he is going to give him the blessing. “Son, go and hunt a nice deer, and cook it. I’ll eat and give you the blessing.” The gift of tasty food is a sign of love and obedience by the son. It is appropriate in the solemn moment of blessing. Esau also knows that it is not right for him to have the blessing but he is very happy and off he goes.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화창한 아침날 이삭은 에서를 불러 그 날 에서에게 축북하려 한다는 뜻을 전합니다. “아들아, 가서 살진 사슴 한 마리를 사냥하여 음식을 만들어 오거라. 그 음식을 먹고 네게 축복을 내릴 것이다.” 맛있는 음식은 아들이 보내는 사랑과 존경의 표시입니다. 음식을 대접하는 일은 축북을 내리는 거룩한 의식의 예에 어긋나는 것은 아닙니다. 에서는 또한 그가 축복을 받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사냥하러 집을 나섭니다.

Rebekah, Isaac’s wife, has heard everything. She is a strong woman, and she loves Jacob as much as the father loves the other son Esau. She rushes into action, “Jacob! Jacob! Where’s Jacob?” He arrives. She tells him what to do.

이삭의 아내인 리브가가 이 모든 것을 들었습니다. 리브가는 강인한 여성이었고 아버지 이삭이 에서를 사랑하였듯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습니다. 그녀는 즉시 행동에 들어갑니다. “야곱아! 야곱아! 야곱 어디 있니?” 야곱이 나타나자 리브가는 야곱에게 계획을 알려 줍니다.

Jacob must quickly run to the sheep pen and kill a soft baby calf. Rebekah will cook it up the way Isaac likes. Jacob will take it to Isaac, give him the food with great respect, and wait on the old man while he eats, and get the blessing. Simple, if he can do it all before Esau gets back, completes his own cooking, and comes to the tent.

야곱은 서둘러 양 우리로 달려가서 부드러운 고기를 가진 어린 양을 잡아야 합니다. 리브가는 그 고기로 이삭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것입니다. 야곱은 그 음식을 이삭에게로 가져가 정성을 다하여 대접하고 늙은 아버지가 음식을 다 먹을 동안 기다렸다가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간단한 일입니다. 에서가 사냥에서 돌아와 음식을 만들어 이삭의 장막에 도착하기 전에만 일을 마치면 됩니다.

Jacob is afraid. “But my brother Esau is a hairy man, and I’m a man with smooth skin. 12 What if my father touches me? I would appear to be tricking him and would bring down a curse on myself rather than a blessing.” 13 His mother said to him, “My son, let the curse fall on me. Just do what I say; go and get them for me.” The mother puts Esau’s clothes on Jacob and adds the baby skins to his neck and arms and hands. Its clumsy but they both think old Isaac is too feeble to notice the trick. They have time to repent but they keep on moving forward.

하지만 야곱은 겁이 났습니다. “내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 어머니 리브가는 에서의 옷을 야곱에게 입히고 어린 양의 가죽으로 목과 팔과 손에 두릅니다. 어설픈 데가 있지만 두 사람 모두 나이 많은 이삭은 너무 약해져서 그 속임수를 알아채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잘못을 뉘우칠 기회가 있었지만 계속해서 계획을 수행해 냅니다.

When Jacob comes into the tent Isaac is confused, v20 “How did you find it so soon, my son?” v21 “Come near so that I may touch you and know whether you are really my sin Esau or not.” V22“The hands are the hands of Esau but the voice is the voice of Jacob.” V24 “are you really my son Esau?” But finally, the old man sits and eats. Jacob watching the door all the time. At last Isaac blesses his son and Jacob gets up and goes out as quickly as he decently can. It’s not that Isaac owns the blessing and can give it to whoever.

야곱이 장막에 들어왔을 때 이삭은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20절.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22절.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24절.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러나 마침내 나이 많은 이삭은 자리에 앉아서 음식을 먹습니다. 야곱은 줄곧 출입구를 살펴봅니다. 드디어 이삭이 아들을 축복하고 야곱은 서둘러 일어나 할 수 있는 한 재빨리 장막을 빠져나옵니다. 이삭이 축복권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골라서 축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Then Esau comes back full of hope and Isaac discovers that he has blessed – to his mind – the wrong boy. Esau is howling with frustration and anger but Isaac sees that God has made him do what God wanted. He says, Yes, and he will be blessed.

그 때 에서가 큰 희망을 품고 돌아오지만 이삭은 – 그 때 생각하기에 – 다른 아들에게 축복하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에서는 소리 내어 울며 좌절하고 분노하지만 그러나 이삭은 하나님이 이 일을 이루어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이끌었음을 알게 됩니다. 이삭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Let’s ask the question, “What is God doing in this event?” The first thing to remember, as always, is the fact that he is in control. God’s name is hardly mentioned in the story but still he is there, and always in control. For from him and through him and to him are all things, to him be the glory for ever. Amen.

이제 질문을 던져 봅니다. “이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십니까?” 기억해야 할 첫번째는, 언제나 그렇지만, 하나님이 모든 사건을 통제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하나님의 이름은 거의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이 사건 속에 계시고 언제나 사건들을 통제하고 계십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Second, please notice that not even one of the human characters in the story does right. They all sin. But still God is not surprised and he is not defeated. He is active always, allowing, limiting and using even his people’s sin for his own most holy, righteous and wise purposes. Ps 76 Surely the wrath of man shall praise you: and the remainder of wrath you will restrain. That is part of the measure of God’s power and his wisdom.

둘째, 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 어느 누구도 옳지 않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은 놀라지 않고 패배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활동적이시되, 허용하시고, 범위를 지정하시며 심지어 그 백성들의 죄를 사용해서라도 그 분 자신의 가장 거룩하고 정의로우며 현명한 목적을 이루어 가십니다. 시편 76편 말씀입니다.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권능과 그의 지혜로 그 목적을 이루어가시는 계획의 일부입니다.

Remember, God had said before the boys were even born, “The elder shall serve the younger.” God has chosen Jacob for himself and to inherit from Abram and Isaac the family covenant with God. So what is God doing here? He is controlling events and turning them to his purpose. He is allowing and limiting sin, turning even the sins in this story to his holy, wise and good purposes.

하나님은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큰 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직접 야곱을 선택하셔서 아브람과 이삭의 뒤를 이어 하나님과 맺은 가문의 언약을 상속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십니까? 하나님은 사건들을 통제하고 사건들을 통하여 그 분의 목적을 이루어가십니다. 하나님은 사건을 허용하고 죄의 한계를 지정하시며 이 이야기에 드러난 인간들의 죄조차 그 분의 거룩하고 현명하며 선한 목적으로 바꾸어 놓고 계십니다.

Three, please notice that Isaac and Rebekah are both adult mature believers, yet they sin. Isaac has a lot to be embarrassed about in this story: he has been a believer all his life and now is an old man, yet he defies God by trying to give Esau the blessing he knows that God intended for Jacob. The elder will serve the younger. But he tries to overrule God. That is even more sinful than it is foolish.

셋째로, 이삭과 리브가는 둘 다 성인이었고 성숙한 신앙인들이었으나 그러나 그들이 죄를 범하였음에 주목하기 바랍니다. 이삭은 이 이야기에서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을 많이 보여 줍니다. 야곱은 평생 신앙을 간직해 왔고 이제 늙었지만 그러나 그는 아직도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려고 하신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에서를 축복하려고 합니다.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그러나 이삭은 자신의 뜻으로 하나님의 뜻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어리석음이 아니라 죄입니다.

Rebekah also is a mature believer, yet she and Jacob treat the husband/father with contempt. Even though they believed Jacob should have the blessing, they ought not to have committed sin to get it for him. They could have, and should have, decently confronted Isaac. Rebekah does not submit to her husband is a right way. Jacob does not honour his father. God overrules all this. God got Jacob into the tent with the food, and out again with the blessing before Esau came back and so fulfilled his own purpose. And that showed God’s power and rebuked them all.

리브가 또한 성숙한 신앙인이지만, 그러나 그녀는 야곱과 함께 남편이자 아버지인 이삭을 능멸합니다. 이들은 야곱이 축복을 받아야 마땅함을 알고 있지만 그러나 이삭으로부터 그 축복을 받아내기 위하여 죄를 지어서는 안되었습니다. 가능하기도 하였고 마땅히 그래야만 했던 방법은 이 문제를 두고 이삭과 정당하게 대화하는 것입니다. 리브가는 그 남편에게 올바른 방식으로 복종하지 않습니다. 야곱은 그 아버지를 공경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죄를 그 분의 뜻으로 대체합니다. 하나님이 야곱으로 하여금 음식을 만들어 장막에 들게 하시고, 에서가 도착하기 전에 장막을 다시 빠져 나가게 하심으로써 그 분 자신의 목적을 이루십니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들 모두를 책망하고 있습니다.

The story therefore reminds us that even when we are believers, we still in the attitudes and thoughts of our hearts and in our behaviour. 1Jn 1:8 If we say we have no sin we deceive ourselves and the truth is not in us.

그러므로 이 이야기를 통하여 되새기게 되는 것은 우리가 신앙인들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우리 마음의 태도와 생각에 잡혀 있으며 우리 행동에 잡혀 있다는 사실입니다. 요한1서 1장 8절 말씀입니다.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If we are believers at all, we have some true love for God and trust in Christ, and with that, some beginning of obedience. And that gives the believer’s life a certain godly difference to the life of the unbeliever. The unbeliever may do many good things in this world but without love for Christ. But obedience to God must begin with love for God.

만일 우리가 조금이라도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우리는 어느 정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마음을 통하여 어느 정도 순종하기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때문에 신앙인들의 삶은 불신자들의 삶과 달리 하나님께 속한 성품을 보이게 됩니다. 불신자들도 이 세상에서 많은 선한 일들을 할 수 있으나, 그러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품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시작해야만 합니다.

Deut 6:5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 strength. The human parent wants his child’s love first, and then the obedience of love. And that follows the pattern of God’s love for us and what he wants from us. Our Lord Jesus said, Jn 14:15 if you love me you will keep my commandments.

신명기 6장 5절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인간인 부모라도 자녀의 사랑을 먼저 원하고 그 후에 따르는 사랑에서 비롯한 순종을 원합니다. 이러한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로부터 사랑에 따르는 순종을 원하시는 그 모범을 본받은 것입니다. 요한복은 14장 15절에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If we are believers at all we have begun walk in the way of the obedience of love and gratitude. Gal 5:6 faith works by love. 1 John 4:19 We love because he first loved us. And that is the only true obedience. Isaac and Rebekah in our passage remind us that we, even though we are believers, are have sin in heart and behaviour. That reminds us too that God wants us to love him more and more and so to learn obedience more and more and so to become in heart and behaviour more and more like the Lord Jesus.

만일 우리가 조금이라도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사랑과 감사에 따르는 순종의 길을 걷기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6절.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요한복은 4장 19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그러므로 사랑에 따르는 순종이 오직 진정한 순종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삭과 리브가는 우리가 신앙인이라 할지라도 마음과 행동의 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본문은 또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그 분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되기를 원하시고 그에 따라 점점 더 순종하게 되기를 원하시며 또한 그리하여 마음과 행동에 있어서 점점 더 주 예수와 같게 되기를 원하심을 보여 줍니다.

So what is God doing in this passage? One, He is controlling events and turning them to his purpose. He is allowing and limiting sin, turning even our sin to his holy, wise and good purposes. Two, God is continuing his plan to save the world even by means of this quarrelling family and this self-centered man. And three, God is exposing the sin of Isaac, Rebekah and Jacob and reminding that we must not be careless about our sin. It’s a cancer in our lives and it dishonours God. Four, if you are a believer at all, God will love you always and he will never leave you. If we are believers at all, we will stumble and fall into sin again and again. And we will repent again and again. But we will always will be justified (God’s accepted children). and we will go on still learning the obedience of love. So we are always believing; always sinning; always repenting; always justified (accepted); always pressing on.

그러므로 이 본문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십니까? 첫째, 하나님은 사건들을 통제하시고 그 사건들을 통하여 그 분의 목적을 이루어가십니다. 하나님은 사건들을 허용하시고 죄의 경계를 정하시며, 우리의 죄 조차도 그 분의 거룩하고 현명하고 선한 목적으로 바꾸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세상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이루어 가실 때 가정의 불화와 이처럼 자기 중심적인 인간까지도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셋째, 하나님은 이삭과 리브가와 야곱의 죄를 드러내심으로써 우리가 우리 죄의 문제를 가볍게 다뤄서는 안된다는 점을 보여주십니다. 죄는 우리 삶의 암적인 요소이며 죄는 하나님을 능멸하는 것입니다. 넷째,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신앙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하나님은 언제나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절대로 여러분을 떠나지 않으십니다. 만일 우리가 조금이라도 신앙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우리는 계속하여 죄에 걸려 넘어지고 쓰러지겠지만 우리는 계속하여 회개할 것이고, 항상 (하나님의 용납 받은 자녀로서) 의롭다함을 얻게 될 것이며, 계속해서 여전히 사랑의 순종을 배워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믿으며; 항상 범죄하며; 항상 회개하며; 항상 의롭다함을 얻으며 (용납 받으며);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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