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을 기다리며….

By in Home, 교회 안내 on January 31, 2020
환영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 2:46-47)

인생을 살면서 정말 많은 만남 들이 있습니다. 어떤 만남은 그냥 스쳐가는 만남이지만 어떤 만남은 정말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만남이 부모님을 만나는 것, 스승을 만나는 것,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것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시고 다시 살아나시어 죽음을 이기시고 승천하시고 지금 살아 계셔서 성령을 통해 우리를 만나 주시는 주님. 그 분을 만나는 것과 매일 그분과 함께 동행하는 것처럼 중요하고 의미 있는 만남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그 분을 따르는 제자들이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초대교회 뿐만 아니라 교회사 가운데 모든 교회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멜번서부교회에서 마음을 같이 하며 함께 만나고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섬기고 함께 예배하고 함께 예수님을 따라가는 이 날들에 감사합니다.

손석훈 목사 가정 드림.


Sam and Misun were both born and raised in South Korea. Sam moved to New Zealand during high school, meanwhile Misun’s family came to Australia when she was in junior school. Sam studied Physiology at the University of Auckland and Misun studied industrial design at UNSW. Sam and Misun met during their short term mission trip to China in 2004 and got married in the same year. After living in NZ for the first two years of their marriage, they moved to Australia in order for Sam to start his seminary training. Sam initially studied at 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 and switched to Christ College (formerly Presbyterian Theological Centre) in the second half of his training, later receiving his M. Div at Christ College. Ordained with Westminster Presbyterian Church of Australia (WPC), he served as discipleship Pastor at Harbour City Church in Sydney before he moved to Melbourne in 2019 to serve as Senior Minister at Melbourne West Korean Church. Sam and Misun have three wonderful children: Faith, Reuben and Cale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