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west Mercy Ministry

예수님은 희생적 사랑으로 자비 사역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이를 위하여서는 돈을 사랑함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도록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이 가진 시간과 물질과 자원들을 포기할 수 있는 그러한 자유함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내가 충분히 쓰고 남은 것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성경적인 자비 사역의 모습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의 죄된 성품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으로부터 자유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가운데, 사랑으로, 불쌍히 여김으로, 우리가 가진 것이 없을 지라도 나눔으로 함께할 수 있는 삶의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