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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기준

말씀묵상
Author
trueheart
Date
2016-04-25 08:54
Views
4549
레위기 14:33-57

54-57 "이는 각종 나병 환부에 대한 규례니 곧 옴과 의복과 가옥의 나병과 돋는 것과 뾰루지와 색점이 어느 때는 부정하고 어느 때는 정함을 가르치는 것이니 나병의 규례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모세와 이론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 피부병부터 집에 생기는 나병 색점까지 상세하게 설명하시고 그에 따르는 정결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어떤 의도였을까요? 기준 때문입니다.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정하는 기준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사도행전 10:15절에도 베드로에게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십계명으로 대표되는 구약성경의 여러가지 율법과 명령은 오늘날까지 유효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무엇이 기준입니까? 누가 그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신약성경이 결정을 내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말합니다.

사소한 볼트와 너트 하나도 국제 표준에 맞춰서 제작하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이 기준 없이 살아간다면 세상은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상의 아주 작은 일까지도 내가 기준이 되어 내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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